SK하이닉스가 일각에서 제기된 '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추진설'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공식 부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SK하이닉스는 16일 해명 공시를 통해 "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"면서도 "해당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날 일부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나 회사 측은 해당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인공지능(AI)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호조와 함께 임직원 성과급 규모가 크게 늘어나면서 시장에서는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업계에서는 향후 투자 계획과 재무 건전성,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주환원 정책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61708330338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